현황/문제점
도서관에 있는 박영석 대장 조각상이 너무 녹이 슬어 누가 누구인지 알수도 없고 보기 불편합니다.
박영석 대장의 도전정신을 알 수가 없게되어 아쉽습니다.
제안
영원아웃도어회장님이 소중한 자금을 기부하셨습니다. 발전기금으로 박영성 대장 조각상을 재생하는 작업을 했으면 합니다.
세월도 10여년이상 지나서 기술도 발전하였습니다.
업체를 제대로 선정하여 조각상이 원래대로 메세지가 전달이 되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기대효과
1. 흉물이 되어 버린 것 같은 박영석 대장 조각상을 재생하여 미관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2.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박영석 대장의 끊임 없는 도전정신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