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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인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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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건물 출입문 봉쇄

  • 김 * 화 님
  • 2021-05-04

부서답변 완료

현황/문제점

안녕하세요.

우선 코로나로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대학의 모든 건물의 주요 출입구를 제외한 외부통로를 막아 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는 화재, 재난 등과 같은 비상상황에서 안전에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학생, 연구 활동 종사자(대학원생, 교수님, 직원) 및 일반 근로자(교직원, 청소 이모님 등)이 빠른 시간안에 위와 같은 상황에서 대피가 가능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쪽 출구로 몰리게 되면 신속한 대피가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예를들어 신공학관의 입구의 발열 체크 장치는 현관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어 통행에 방해가 됩니다.

또한 매번 출입시마다가 아닌 매 건물 출입시마다 하는 발열체크로 굉장한 피로감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안

제안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열 체크 장치 위치 재조정
2. 외부에서 캠퍼스 안으로 들어올 때만 발열 체크
3. 재난 상황에서 자물쇠로 막힌 외부 통로로 통행을 위한 비상 탈출 망치와 같은 용품 구비

기대효과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열 체크 장치 위치 재조정으로 원할한 통행 및 정확한 발열 체크 가능
2. 이미 발열 체크를 하고 인증을 한 인원의 불필요한 중복 발열 체크로 인한 피로감 감소
3.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대비 가능

총무팀 허 * 님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코로나19 대책본부입니다.

학교행정에 관심가져주시고, 불편함에도 적극적으로 따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의견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대학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하여, 현재와 같이 건물을 내부 구성원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현재와 같은 급격한 확진자 증가추세에 대응하고자 비상시 신속한 안내와 검사를 통하여 집단감염의 위험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우선 재난상황을 대비하여 말씀드리면, 화재등 비상상황시에는 모든문이 개방되도록 되어있습니다.

폐쇄출입문에 테이핑을 하여, 외부에서 직관적으로 출입문을 이용못하도록 표기만 하였으나 위급상황에는 전자식 락장치가 자동으로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발열체크기가 통행에 불편함을 준다면, 이는 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퍼스 입구에서의 출입체크 문제는 기존의 방법과 동일하게 확진자 감염대응이 어렵습니다.

각 건물의 출입현황을 정확하게 체크를 하여, 확진자가 발생시 동선을 체크하고 그 동선상에 있는 구성원을 구별할수가 있습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캠퍼스의 주출입구에서 체크를 하면 어느건물로 이동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확진자 대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는 불편하고 어려움이 많을수 있습니다만, 학교의 정책에 따라주시면 점차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학교행정에 좋은의견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제안해주시고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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