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인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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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코로나지원금 2차접수기간 요구.

  • 조 * 라 님
  • 2020-07-06

현황/문제점

대학원생이고 5학기 논문제출임에도 전혀 도서관 사용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심지어 본심사, 초록심사또한 교실을 빌리기 어려우니 확인하라는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졸업사진을 찍을때에는 정문출입이 어려워 쪽문으로 예약하여 들어갔습니다.
그런 불편사항은 아주 작은것에 불과하지만
학교측에서는 전국 대학이 함께 등록금에 대해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이번 코로나 관련 학생들에게 50만원 주는것은 왜 1차로 끝이 나야하나요?



이번 코로나관련 학생들에게 50만원 내외로 신청하는 것도,
짧은 시간탓에 신청을 못하고 지났음에도 추가신청도 없다고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
혹은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거나 코로나와 접촉한 경우 ,
혹은 코로나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주는 피해보상금과 같은 50만원 신청이
1차로 마감되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거나 접촉하여 비대면중인데
15일안에 50만원을 위해서 접속하지 못하였다 하여 금액을 주지 않는것또한
비논리적입니다. 과연, 관리자는 가족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그 정신이 있었을까요?
* 회사가 폐업하여 정리중인데, 혹은 회사 정리해고 기간인데 정신이 있을런지요?
* 3.4.월은 대부분 무급휴가를 진행하였습니다.
* 이것은 회사 , 학교 어느 곳 뿐이 아닌 상황입니다.
* 코로나로 피해받은 학우들의 수를 과연 가늠할수 있나요?


등록금 반환이 학교측의 의견대로 전국 대학교가 연합으로 함께 해야한다면
학교 내부적으로 줄 수 있는 코로나 관련 대책금을 1차로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확대하여 해주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복지급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피해받은 모든 학우가 등록금 반환제도가 어렵다면
이러한 제도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제안

코로나 관련 지원금 2차 접수기간 요구.
단 3-5일이라도 관련지원금 추가 접수가 이루어 져야한다고 판단함.

기대효과

진정으로 코로나로 가족이 격리중이거나, 본인도 자가격리중인 상황에서
코로나 지원금을 위해 서류를 준비하는 시간이 과연 1차에서 끝나는것은 정당한지.

2차 접수를 3-5일이라도 열어주어, 서류를 준비하고 접수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다시 주는 것이 바르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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